면접 시 이것만은 피해주세요!

  • 면접 시간을 지키자.

    면접에 지각을 한다면 평소에도 시간관념을 지키지 않는 사람으로 간주 되므로 면접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여유롭게 나와서 회사 주위를 관찰하는 것도 긴장을 푸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올바른 언어 사용하자.

    면접 중에 긴장하여 은어나 속어를 구사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어투는 면접에서 면접관들이 유의 깊게 체크하는 부분으로써 이와 같은 말투는 교양 없는 사람으로 인식 되기 때문에 감점 요인으로 크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면접을 준비할 때에는 위와 같은 말을 쓰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 긴장한 모습을 드러내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긴장을 하면 다리를 떤다거나 머리를 만지거나 혀를 내미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은 미숙한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이 자신이 없더라도 침착하고 당당한 태도로 대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관은 질문에 대한 대답보다는 지원자의 태도를 더욱더 높게 평가합니다.

  • 장황한 답변은 하지 말자.

    당황스러운 질문을 받게 되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답을 하게 되어 답변이 장황해집니다. 면접관은 지원자가 하고자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고 지원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당혹스러운 질문을 받아도 2,3초간 빠르고 신중하게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정리하고 대답하도록 노력하세요. 먼저 결론을 말하고 그 다음에 결론을 뒷받침하는 형태로 대답하여 대화를 끌고 나가야 합니다.

  • 자기소개서와 동떨어진 내용은 피하자.

    일관된 이야기를 하되,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신뢰성이 있는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거짓되고 허구적인 내용을 말하게 되면 신뢰성이 떨어지게 되고 면접관이 의심스럽게 생각하여 압박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 회사를 나올 때까지 면접이 끝난 것이 아니다.

    면접이 끝난 후 면접장에서 나오기도 전에 긴장을 풀은 모습을 보이거나 큰소리를 내는 경우 감점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면접관들은 여러분의 모습 하나하나를 유심히 관찰하므로 회사를 벗어날 때까지 면접이 끝난 것이 아니니 끝까지 단정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